도이 촘다오로 오르는 길에는 여행자들이 이정표로 삼는 커다란 야생 올리브나무가 서 있습니다. 줄기는 여러 사람이 팔을 둘러야 겨우 감싸지고, 그 그늘이 그 구간의 길을 통째로 덮습니다.
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만남의 장소이자 차를 세우는 자리로 씁니다. 푸상의 숲이 아직 얼마나 온전한지를 잘 보여 주는 나무입니다.
하이라이트
- 수백 년 된 큰 나무
- 별 보는 능선으로 오르는 길의 쉼터
현지인의 팁아침이면 얇은 안개가 나무 그늘 아래로 흘러 사진이 잘 나옵니다.
실제 좌표